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전국 최초로 부동산 거래신고를 하면 도로명주소를 자동으로 안내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해 다음 달부터 서비스한다고 12일 밝혔다. 부동산중개업소에서 온라인을 통해 부동산 거래신고를 하면, 구청에서 승인 처리와 동시에 매수자 휴대전화로 도로명주소를 전송한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