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동해안의 대표 관광지인 강원 강릉시 주문진 좌판시장의 지붕 위에 해수 인입관이 어지럽게 널려 있어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 강릉시는 2018 동계올림픽이 열리기 전 불법 좌판과 노후 상가를 철거하고 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상인들 간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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