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지난주보다 상승세가 더 높아졌다. 전세난으로 인해 매매로 선회하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중소형 아파트 매물이 다소 부족한 모습이다. 역세권에 비교적 저렴한 단지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16일 ㈜부동산써브(www.serve.co.kr) 조사에 따르면 3월 둘째 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4%, 전세가 변동률은 0.07%를 기록했다. 매매가는 지역별로 노원구(0.11%), 중구(0.08%), 용산구(0.08%), 강남구(0.08%), 마포구(0.07%)가 상승했다. 경기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01%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도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성북구(0.16%), 서대문구(0.15%), 강남구(0.14%), 노원구(0.13%), 도봉구(0.12%)가 올랐다. 경기 아파트 전세가는 0.03% 올랐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도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성북구(0.16%), 서대문구(0.15%), 강남구(0.14%), 노원구(0.13%), 도봉구(0.12%)가 올랐다. 경기 아파트 전세가는 0.03% 올랐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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