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인터넷 접수 문화일보가 식목일을 앞두고 독자 여러분께 금강소나무와 묘목을 나눠 드립니다.

지난 2003년부터 산림청과 함께 소나무 심기 캠페인을 펼쳐온 문화일보는 올해도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독자 여러분과 ‘나무사랑’을 나누려 합니다. 3월 24일(화) 서울 중구 새문안로 문화일보 사옥 앞에서 2년생 금강소나무 묘목 1500그루를 독자들께 무료로 드립니다.

아울러 올해에도 지난해처럼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산수유 묘목 500그루와 주목 500그루, 초코베리 500그루 등 묘목 1500그루도 나눠 드릴 예정입니다. 묘목을 받으러 오실 수 없어 인터넷으로 신청한 500분께는 선착순으로 금강송 씨앗을 우편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번 식목일에는 금강소나무와 다른 묘목을 심어 푸른 강산을 후손에게 물려줍시다.


△신청방법 : 문화일보 홈페이지(www.munhwa.com)

△접수기간 : 2015년 3월 16일(월)∼3월 20일(금)

△당첨자 발표 : 2015년 3월 23일(월) 문화일보 홈페이지 게재

△묘목배포 일시 및 장소 : 3월 24일(화) 오전 9∼11시 문화일보 사옥 앞


주최 : 산림청·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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