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치현 고마키시의 다가타 사당 안에 설치된 대형 남근 조각 앞에서 15일 관람객들이 동전을 넣은 뒤 두 손을 모아 기원하고 있다. 일본에서 남근은 예부터 풍요와 다산의 상징으로 전해져 오고 있다.

EPA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