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리코 프레이레 오비맥주 사장, 서천석 패밀리 토크 홍보대사, 김현정 극단 오늘무대 대표, 이충관 한국메세나협회 사무국장(오른쪽부터)이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그랑서울에서 청소년 음주 예방을 위한 ‘패밀리토크 연극 캠페인 협약식’을 한 후 기념으로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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