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교상사는 일본 브리지스톤 골프의 3가지 혁신적인 기술로 폭발적인 비거리와 방향성을 향상시킨 ‘J-815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이 제품에는 이른바 ‘3-파워 테크놀러지’로 불리는 ‘파워 슬릿(Power Slit)’, ‘파워 립(Power Rib)’, ‘파워 밀링(Power Milling)’을 적용됐다.

‘파워 슬릿’이란 헤드 크라운의 두께를 특정 부분에 따라 달리 만들어 임팩트 순간 두께가 얇은 부분의 신축성을 응용한 반동을 통해 스프링과 같은 효과를 가져와 볼의 초기속도 향상과 높은 타출각을 만들어 내도록 했다. ‘파워 립’은 헤드 바닥(Sole) 부분에 강력한 덧살(Lib)을 넣어 임팩트 시 볼의 초속을 더욱 빠르게 하고, 볼의 탄도를 높였다.

그리고 ‘파워 밀링’은 헤드 페이스를 레이저를 이용한 밀링 가공을 통해 임팩트 순간 페이스와 볼의 접지력을 높여 볼의 포착력을 향상시켰다는 설명이다. 한국·일본 제품은 헤드 웨이트 바 부분의 색상과 그립 색상이 레드로 출시되며 샤프트는 개인별로 별도 주문이 가능하다. 소비자가격은 80만 원. 02-558-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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