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전국 최초로 경기 김포시와 남양주시에서 2층 광역버스가 운행된다.
경기도는 서울을 오가는 2층 광역버스를 김포시에 6대, 남양주시에 3대를 배치해 9월부터 운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20일 도청 북부청사에서 김포시·남양주시와 체결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도는 4월 40억5000만 원을 들여 높이 4m짜리 2층 버스 9대(1대당 4억5000만 원)를 주문 제작하고 구체적인 노선은 교통수요 조사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도는 올해 안으로 추가로 2층 광역 버스 16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의정부 = 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경기도는 서울을 오가는 2층 광역버스를 김포시에 6대, 남양주시에 3대를 배치해 9월부터 운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20일 도청 북부청사에서 김포시·남양주시와 체결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도는 4월 40억5000만 원을 들여 높이 4m짜리 2층 버스 9대(1대당 4억5000만 원)를 주문 제작하고 구체적인 노선은 교통수요 조사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도는 올해 안으로 추가로 2층 광역 버스 16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의정부 = 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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