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이돌 그룹 유키스(수현, 기섭, 일라이, 케빈, 훈, 준)가 국내에서 10번째 미니앨범 ‘놀이터’ 활동을 끝마치고 일본을 공략한다.

유키스는 18일 일본에서 4번째 정규 앨범 ‘Action’을 발표하며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Action’은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며 다시 한번 도전하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곡 ‘Action’ 외에 파워풀한 안무로 주목 받았던 ‘LOVE ON U’, 달콤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Sweetie’ 등 12곡이 수록됐다.

유키스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발표한 열 번째 싱글 앨범 ‘Sweetie’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를 강타하며 한류의 건재함을 입증했다. 또한 한국에서 미니 10집 타이틀곡 ‘놀이터’로 데뷔 8년만에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한편, 유키스의 4번째 정규 앨범 ‘Action’은 18일 일본에서 정식 발매되며, 중국판 ‘풀하우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중국 현지에서 드라마 촬영 중인 멤버 일라이를 제외한 멤버 5명이 일본 현지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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