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7시25분께 강원 태백시 연화동 영동선 철도 건널목 인근 설렁탕집 앞 주차장에 주차된 BMW 승용차에서 갑자기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한 소방관이 진화하고 있다.

사진=태백소방서 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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