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배곧신도시에서는 호반건설과 EG건설에 이어 한신공영이 올해 첫 분양 물량을 선보인다. B10블록 대지 6만5358㎡에 들어서는 ‘배곧 한신휴플러스’는 지하 1층∼지상 29층 규모다. 배곧신도시 ‘한신휴플러스’가 들어서는 B10블록은 토지입찰 경쟁률이 329 대 1을 기록할 정도로 배곧신도시 내에서도 최고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초 오피스텔 분양 시 치열한 청약 경쟁으로 분양 시장을 달군 수원 광교신도시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로 오피스텔 분양 열기를 이어간다. 4월에는 호반건설이 A6블록에서 ‘광교 호반베르디움 6차’ 아파트 60∼85㎡ 446가구를, 중흥건설은 C2블록에 주상복합 ‘중흥S클래스’ 230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는 대우건설이 74∼84㎡ 총 832가구를 분양한다. KTX 동탄역과 중심상업지구가 가깝고 단지 주변으로 초·중·고교가 있다. 앞서 반도건설은 3월 초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 6.0 2개 단지를 선보였다. 파주운정신도시에서는 롯데건설이 오는 4월 ‘운정롯데캐슬’ 1000가구를 비롯해 화성산업이 ‘화성파크드림’ 1050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는 경기도시공사가 4월 진건지구 B2, B4블록에서 ‘자연&롯데캐슬’과 ‘자연&e편한세상’ 아파트를 분양한다. B2블록 1186가구, B4블록 1615가구 대단지로 다산신도시에서 분양하는 첫 아파트다.
이 밖에 양주신도시에서는 대림산업이 6월 옥정지구 A11블록에 76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며, EG건설도 A3블록 1139가구, A6블록 1138가구를 각각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