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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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린
강수린
대한불교조계종은 총무원장 자승 스님과 북한 조선불교도련맹(조불련) 강수린 위원장이 26일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에서 회담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남북 불교 대표자들이 만나는 것은 5년 만이다. 양측은 부처님오신날(5월 25일)을 기념해 5월 초 북한 평양이나 금강산에서 남북합동 점등법회를, 광복 70주년을 맞아 8월에 북한 개성이나 금강산에서 남북불교도합동법회를 여는 방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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