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사진) 한미글로벌 회장은 25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15 건설기술인의 날’ 행사에서 정부의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선진 건설관리기법인 CM(건설관리)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건설기술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박용대 삼안 고문과 손국호 선엔지니어링 상무가 산업포장을, 신계범 선구엔지니어링 부사장이 대통령 포장을 수상하는 등 27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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