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기 앞에 있는 투명 유리 뒤에 선정적인 옷차림의 여성 마네킹들이 일렬로 서 있기 때문이라고 26일 미러가 보도했다. 일부 고객은 이 화장실을 이용하기가 민망하다고 밝혔다.
이 레스토랑은 산시성 타이위안(太原)에 자리 잡고 있다. 이 레스토랑을 이용한 쑨카오(24)는 TV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 화장실에 들어 갔을 때 잘못 들어간 것으로 착각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쑨카오는 “실제 사람이 아니고 마네킹에 불과하지만 볼일을 볼 때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 특이한 남자 화장실을 찍은 사진이 SNS를 통해 확산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일부는 참신하다는 주장을 펼쳤지만 선정적이라며 부정적인 의견을 표출한 네티즌도 있었다.
<뉴시스>
주요뉴스
이슈NOW
-
# 이재명 정부관련기사
177
이 대통령-멜로니 총리 ‘반도체·항공·AI’ 첨단산업 MOU
李대통령이 콕 집어 칭찬한 경찰, 특별 포상 받았다
-
# 관세 전쟁관련기사
75
트럼프 관세위협에 EU도 “보복”… 대서양 동맹 80년만 최대 위기 [트럼프 재집권 1년 美 어디로 가나]
[속보]“보복 관세 10%”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엄포
-
# 3대 특검관련기사
117
추미애 “尹, 초범 이유로 깃털같은 형량…정의 균형추 기울어”
‘세 번째 굴욕’ 생중계된 尹 재판…朴·李 이후 또 법정 선 전 대통령 “알 권리” vs “쇼 변질”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