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시인과 김한민 영화감독이 ‘오늘의 시’‘오늘의 영화’ 상을 오는 4월 1일 각각 받는다.
도서출판 작가(대표 손정순)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예장동 ‘문학의집 서울’에서 ‘2015 오늘의 시, 영화’상 시상식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오늘의 시’‘오늘의 영화’는 문학계와 대중문화계 전문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서 선정하는 것이다. 시 부문은 시집 ‘유골(遺骨)’을 펴낸 유 시인이, 영화 부문은 지난해 ‘명량’을 통해 흥행 신기록을 세웠던 김 감독이 뽑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계간지 ‘쿨투라’ 창간 9주년 기념식을 겸한 신인상(송한샘, 이현정, 손옥주) 시상식도 열린다. 신달자 시인과 이장호 영화감독이 축사를 통해 후배들을 격려한다.
도서출판 작가(대표 손정순)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예장동 ‘문학의집 서울’에서 ‘2015 오늘의 시, 영화’상 시상식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오늘의 시’‘오늘의 영화’는 문학계와 대중문화계 전문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서 선정하는 것이다. 시 부문은 시집 ‘유골(遺骨)’을 펴낸 유 시인이, 영화 부문은 지난해 ‘명량’을 통해 흥행 신기록을 세웠던 김 감독이 뽑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계간지 ‘쿨투라’ 창간 9주년 기념식을 겸한 신인상(송한샘, 이현정, 손옥주) 시상식도 열린다. 신달자 시인과 이장호 영화감독이 축사를 통해 후배들을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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