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의 국가장례식에 참석하는 등 1박 3일간의 조문외교를 마친 뒤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마중나온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