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희생자 수색작업 중 순직한 한주호 준위를 기리는 ‘제5주기 한주호 준위 추모 및 한주호상 시상식’이 30일 경남 창원시 진해루공원에서 열렸다. 수상자인 해병 6여단 허금일(왼쪽) 상사와 특전단 배인철(오른쪽) 상사가 고 한 준위의 부인 김말순 씨와 포즈를 취했다.

해군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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