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지역주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육군사관학교와 함께하는 ‘공감 리더십 아카데미’를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노원구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육군사관학교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관내 구민들에게 유익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이라며 “육군사관학교에 학교 개방과 교수진의 재능 기부를 제안해 성사됐다”고 말했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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