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아메드 아브델라자크 부사장(빌딩사업부 빌딩영업본부장)이 ‘2015년 어니스트 E 하워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상은 미국토목학회(ASCE)가 매년 구조공학 분야의 기술 발전에 공헌한 회원 1명을 선정해 주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상이다.
아브델라자크 부사장은 세계 최고층 건물인 부르즈 칼리파의 ‘움직임 유효 검증’을 수행하는 등 초고층 건축물 실무를 바탕으로 학술 활동을 벌여온 공로로 상을 타게 됐다고 삼성물산은 설명했다.
아브델라자크 부사장은 미국토목학회에서 초고층기술위원장으로 6년간 재직했고 삼성물산에서 초고층복합건물 부문을 이끌며 부르즈 칼리파 등 각종 초고층 프로젝트의 디자인과 구조설계, 건축계획 등에 참여해왔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미국토목학회 연례회의와 함께 진행된다.
김순환 기자 soon@
아브델라자크 부사장은 세계 최고층 건물인 부르즈 칼리파의 ‘움직임 유효 검증’을 수행하는 등 초고층 건축물 실무를 바탕으로 학술 활동을 벌여온 공로로 상을 타게 됐다고 삼성물산은 설명했다.
아브델라자크 부사장은 미국토목학회에서 초고층기술위원장으로 6년간 재직했고 삼성물산에서 초고층복합건물 부문을 이끌며 부르즈 칼리파 등 각종 초고층 프로젝트의 디자인과 구조설계, 건축계획 등에 참여해왔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미국토목학회 연례회의와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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