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 사이에 낀 한 여자
★순정에 반하다(JTBC 3일 오후 9시 45분)=첫선을 보이는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이 새로운 심장을 이식받은 후 오직 한 여자만 사랑하는 가슴을 지닌 순정적인 인물로 거듭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드라마다. 일과 사랑을 모두 완벽히 움켜 쥐려는 순정(김소연)은 민호(정경호), 준희(윤현민), 동욱(진구) 등 세 남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순정은 동욱과 약혼한 사이지만 무슨 이유인지 사사건건 눈에 띄는 민호 때문에 정신이 없다.
리키김 셋째아이 출생 예고
★오 마이 베이비(SBS 4일 오후 5시)=배우 리키김과 태오, 태린 남매가 본격적으로 셋째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시작한다. 리키김의 아내 류승주는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하기 전, 이미 태오, 태린이 덕분에 셋째 아이가 생겼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태오는 남다른 육감을 발휘해 엄마가 셋째 임신 사실을 알기 전부터 엄마 배에 ‘껌딱지’처럼 붙어 다녔다고. 또한 전에 보이지 않던 독특한 행동까지 취하며 동생이 생긴 것을 감지했다.
최현석 셰프 요리인생 회고
★강연 100℃(KBS1 5일 오후 8시)=‘요리는 배려다’라는 주제로 최현석 셰프가 강연한다. 요즘 ‘허세 셰프’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최 셰프가 요리를 시작한 지 어언 20년. 달리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시작했다는 요리. 하지만 치열하게 살아온 시간을 통해 자신만의 요리관을 세울 수 있었는데, 좋은 요리란 ‘비싼 재료로 만든 화려한 음식’이 아닌 ‘먹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리’라는 사실을 깨닫기까지 20년이 걸렸다고 최 셰프는 말한다.
★순정에 반하다(JTBC 3일 오후 9시 45분)=첫선을 보이는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이 새로운 심장을 이식받은 후 오직 한 여자만 사랑하는 가슴을 지닌 순정적인 인물로 거듭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드라마다. 일과 사랑을 모두 완벽히 움켜 쥐려는 순정(김소연)은 민호(정경호), 준희(윤현민), 동욱(진구) 등 세 남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순정은 동욱과 약혼한 사이지만 무슨 이유인지 사사건건 눈에 띄는 민호 때문에 정신이 없다.
리키김 셋째아이 출생 예고
★오 마이 베이비(SBS 4일 오후 5시)=배우 리키김과 태오, 태린 남매가 본격적으로 셋째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시작한다. 리키김의 아내 류승주는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하기 전, 이미 태오, 태린이 덕분에 셋째 아이가 생겼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태오는 남다른 육감을 발휘해 엄마가 셋째 임신 사실을 알기 전부터 엄마 배에 ‘껌딱지’처럼 붙어 다녔다고. 또한 전에 보이지 않던 독특한 행동까지 취하며 동생이 생긴 것을 감지했다.
최현석 셰프 요리인생 회고
★강연 100℃(KBS1 5일 오후 8시)=‘요리는 배려다’라는 주제로 최현석 셰프가 강연한다. 요즘 ‘허세 셰프’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최 셰프가 요리를 시작한 지 어언 20년. 달리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시작했다는 요리. 하지만 치열하게 살아온 시간을 통해 자신만의 요리관을 세울 수 있었는데, 좋은 요리란 ‘비싼 재료로 만든 화려한 음식’이 아닌 ‘먹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리’라는 사실을 깨닫기까지 20년이 걸렸다고 최 셰프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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