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동운항 협력으로 대한항공 승객들은 대한항공의 뉴욕 또는 상파울루 노선과 아르헨티나항공 운항편을 연계해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지난 2012년 대한항공이 주도하는 세계적 항공동맹체 스카이팀에 18번째로 합류한 아르헨티나항공은 총 70대의 항공기로 미국과 유럽 등 15개국에 취항 중인 아르헨티나 대표 항공사다. 아시아 항공사로는 대한항공과 처음 공동운항을 하게 됐다.
고품격 ‘터키 일주 10일’ 출시
고품격 여행을 제안하는 칼팍(KALPAK)은 최소 4명으로 가장 편안하게 터키를 일주할 수 있는 ‘터키 일주 10일’(사진) 상품을 마련했다.
아시아와 유럽의 두 가지 문화가 혼재하는 이스탄불에서 시작해 오랜 세월을 버티며 풍화된 기암들과 종교 박해의 피신처로 알려진 카파도키아의 동굴 교회들을 둘러본 후 열기구에서 바라보는 카파도키아의 절경은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칼팍은 설명했다. 에게해와 마주 선 해변 휴양지 안탈리아와 로마 시대 온천 휴양지인 파묵칼레까지 터키가 가진 자연과 역사의 위대함도 느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상품의 일정은 이동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터키 국내선 항공편을 4회 탑승하도록 했다. 세계적인 호텔 연합체인 리딩 호텔과 고급 호텔체인 캠핀스키 등을 이용해 여행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있다. 문의 및 예약은 02-726-5712, 홈페이지(www.kalp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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