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데스노트의 한국 공연 제작을 맡은 씨제스에 따르면 지난해 웨스트엔드에서 ‘미스 사이공’ 투이 역으로 현지에서 각종 조연상을 휩쓴 홍광호는 라이토 역을 맡았다. 또 라이토와 치열한 심리전을 벌일 명탐정 엘에 김준수가 출연을 확정해 주목된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두 ‘티켓 파워’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음악을 만나 선사할 무대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 ‘위키드’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정선아와 박혜나가 각각 미사와 렘으로, 지난해 ‘킹키부츠’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강홍석이 류크 역을 맡았다.
박동미 기자 pdm@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