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16세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자가 된 지 엿새 만에 별세했다.

NBC 뉴스는 아칸소주 캠덴 요양원의 발표를 인용해 6일 거트루드 위버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위버 할머니는 지난 1일 일본에서 117세 세계 최고령자인 오카와 미사오(大川ミサヲ) 할머니가 별세한 후 세계 최고령자가 됐다.

이후연 기자 leewh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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