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터쇼는 전시 면적 9만1141㎡에, 32개 완성차 브랜드에서 370여 대를 출품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전시 내용과 운영상의 질적인 개선을 통해 과거에 비해 미래의 자동차 잠재수요고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용근 서울모터쇼 조직위 위원장은 “2013년에 비해 이번 서울모터쇼는 전반적인 경기둔화 분위기 속에서 여러 운영상의 변화로 관람객이 줄어들 수도 있었지만 지난번 수준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서울모터쇼만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구축해 더 많은 관람객들이 즐거운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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