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8일 현대백화점과 함께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역 내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후원금 모금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6층 하늘정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나눔바자회에는 현대백화점 입점상품 의류, 잡화, 식기, 식품 등 총 58개 브랜드 70여 가지 상품이 할인 판매된다. 구는 나눔바자회 행사 판매 수익금 전액을 강남복지재단에 기부할 계획이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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