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 캠퍼스 유치지역으로 경기 파주시가 결정됐다.
경기도는 15일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 캠퍼스 설립 입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공모에 제안한 고양시와 파주시에 대해 심의한 결과, 경기북부 캠퍼스 최종 후보지로 파주시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북부 캠퍼스는 내년 실시설계를 거쳐 파주시가 무상 대부하기로 한 월롱면 반환기지 캠프 에드워드 부지에 착공, 2018년 개교할 예정이다.
경기북부 캠퍼스에는 8개 학과에 440명의 신입생이 입학하며, 산업체 위탁교육 등 연간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이 진행된다. 시는 폴리텍대학 유치로 658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 366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 328명의 고용 창출 등 경제적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파주 = 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경기도는 15일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 캠퍼스 설립 입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공모에 제안한 고양시와 파주시에 대해 심의한 결과, 경기북부 캠퍼스 최종 후보지로 파주시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북부 캠퍼스는 내년 실시설계를 거쳐 파주시가 무상 대부하기로 한 월롱면 반환기지 캠프 에드워드 부지에 착공, 2018년 개교할 예정이다.
경기북부 캠퍼스에는 8개 학과에 440명의 신입생이 입학하며, 산업체 위탁교육 등 연간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이 진행된다. 시는 폴리텍대학 유치로 658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 366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 328명의 고용 창출 등 경제적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파주 = 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