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상승세를 유지했다.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매매가 강세를 보였다. 용산구는 한남뉴타운4구역 내 위치한 보광동 신동아 아파트로 투자 수요가 많았고 도봉구 방학동은 전세를 끼고 매입하려는 수요로 매매가가 올랐다.
20일 ㈜부동산써브(www.serve.co.kr) 조사에 따르면 4월 셋째 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2%, 전세가 변동률은 0.05%를 기록했다. 매매가는 지역별로 용산구(0.08%), 동대문구(0.08%), 도봉구(0.07%), 강동구(0.04%), 서대문구(0.04%)가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도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노원구(0.17%), 광진구(0.15%), 성동구(0.14%), 중구(0.14%)가 올랐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20일 ㈜부동산써브(www.serve.co.kr) 조사에 따르면 4월 셋째 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2%, 전세가 변동률은 0.05%를 기록했다. 매매가는 지역별로 용산구(0.08%), 동대문구(0.08%), 도봉구(0.07%), 강동구(0.04%), 서대문구(0.04%)가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도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노원구(0.17%), 광진구(0.15%), 성동구(0.14%), 중구(0.14%)가 올랐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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