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할리우드 제작자 겸 감독, 배우, 각본가인 벤 애플렉이 자신의 조상이 노예주(Slave-owner)였다는 사실을 감춰 달라고 방송국에 압력을 행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애플렉은 지난해 7월 미국 공영방송 PBS의 다큐멘터리 ‘뿌리를 찾아서’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자신의 조상이 노예주였다는 사실을 편집해 달라고 방송국 측에 요청했다.
이후연 기자 leewho@munhwa.com
이후연 기자 leewho@munhwa.com
주요뉴스
시리즈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