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지난 17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팅커벨 입양센터’에서 네슬레 퓨리나와 함께 총 1512㎏의 동물 사료를 유기동물 입양센터 두 곳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인숙(오른쪽 세번째) 홈플러스 사회공헌본부장과 류근완(〃다섯번째) 롯데네슬레 퓨리나 사업부문장 등이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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