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가 장애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백범 김구 기념관 야외주차장에서 열린 ‘제35회 용산구 장애인의 날’에서 사회공헌부문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지난 2011년부터 ‘용산구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장애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제공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 왔다. 또 2013년부터는 ‘지적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진행해 원두 및 우유, 유니폼 등을 지원하며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5기수에 걸쳐 38명의 바리스타를 양성했다. 우수한 바리스타는 매장 바리스타 및 용산구청에 입점한 ‘꿈앤카페’에 취업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커피 노하우를 십분 활용한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 등 찾아가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
엔제리너스커피는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백범 김구 기념관 야외주차장에서 열린 ‘제35회 용산구 장애인의 날’에서 사회공헌부문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지난 2011년부터 ‘용산구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장애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제공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 왔다. 또 2013년부터는 ‘지적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진행해 원두 및 우유, 유니폼 등을 지원하며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5기수에 걸쳐 38명의 바리스타를 양성했다. 우수한 바리스타는 매장 바리스타 및 용산구청에 입점한 ‘꿈앤카페’에 취업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커피 노하우를 십분 활용한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 등 찾아가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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