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고검에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최측근인 박준호(오른쪽 아래) 전 경남기업 상무의 출두를 기자들이 기다리고 있다. 박 전 상무는 이날 오전 10시 30쯤 검찰에 출두할 예정이었으나 낮 12시 10분 현재 나타나지 않은 채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 ?

곽성호 기자 tray9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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