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길고양이 급식소 사업을 개편해 급식소를 기존 47곳에서 60곳으로 확대하고 디자인도 새롭게 하겠다고 21일 밝혔다. 강동구의 길고양이 급식소 사업은 2013년 5월부터 1년간 민관 거버넌스 사업으로 시범 운영됐다.
새 급식소 상자는 ANF대산물산이 제작해 기부했다. ANF대산물산은 연말까지 사료도 무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새 급식소 상자는 ANF대산물산이 제작해 기부했다. ANF대산물산은 연말까지 사료도 무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