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국경안보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고화질(HD) 카메라와 폭탄 감지 장비 등이 장착된 보안장비업체 스미스 디텍션의 ‘가드 봇’을 살펴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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