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10대 클럽 국가대항전이 강원 양양의 골든비치리조트에서 열린다. 한국과 중국의 10대 클럽 챔피언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오는 6월 9∼10일 이틀간 열린다. 클럽별 2명의 대표선수가 참가해 국가별 20명, 총 40명이 출전한다. 포볼과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승리 1점, 무승부 0.5점을 부여해 합산 성적으로 우승국을 가린다. 역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1승 1무 2패로 뒤져 있다. 올해 한국 출전 클럽은 나인브릿지, 휘슬링락, 골든비치, 베어크리크, 잭니클라우스, 롯데스카이힐제주, 서원밸리, 파인비치, 핀크스, 아크로 등 10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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