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015년도 세외수입 징수 종합계획’을 수립, 체납 징수활동 강화와 세외수입 부과·징수업무 전문화 등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세외수입의 경우 국세나 지방세보다 납부 기피현상이 심각해 징수율이 떨어지는 실정임을 감안, 1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 징수전담제를 실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자주재원 확충은 물론 성실히 납부 의무를 다하는 구민들을 위해 건전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세외수입의 경우 국세나 지방세보다 납부 기피현상이 심각해 징수율이 떨어지는 실정임을 감안, 1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 징수전담제를 실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자주재원 확충은 물론 성실히 납부 의무를 다하는 구민들을 위해 건전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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