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운전자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자동차 자가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교육은 자동차 고장 등 비상시에 운전자 스스로 응급조치하고 자동차를 점검·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안전운행과 올바른 자동차 관리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노원구민을 대상으로 수강생(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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