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현(사진) 애경산업 사장은 24일 오전 창립 30주년을 맞아 서울 구로구 구로근린공원에서 다문화·이주가정 고교생 30명에게 7500만 원의 장학금을, 소외계층에는 6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각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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