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복(가운데) 현대로지스틱스 대표가 23일 광주 광산구 오선동에서 하루 20만 상자의 택배 물량을 처리할 수 있는 호남권 최대 규모의 택배물류센터인 광주터미널 개장 테이프를 끊고 있다.

현대로지스틱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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