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사진)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한국품질경영학회(학회장 신완선)가 수여하는 ‘2015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품질경영학회는 “조 사장이 품질경영 시스템을 정착시켜 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고 설명했다. 한전은 2012년 12월 조 사장 취임 이후 품질경영을 토대로 6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고, 2년 연속 흑자와 7년 만에 순이익 1조 원을 달성했다.

시상식은 5월 8일 서울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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