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사고가 일어났을 당시 국가적인 차원에서 안전에 대해 큰 경각심을 가지고 관련 대책을 쏟아냈었다. 하지만 어느새 안전의식이 많이 희박해진 것 같다.
안전사고는 비단 시설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각종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응급조치 교육도 필수적이다.
얼마 전 서울 지하철역에 근무하는 역무원이 심장마비를 일으킨 승객을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사례가 있다. 지난 9일에는 불과 4시간 전에 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초등학교 4학년생이 심장마비를 일으킨 행인을 상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생명을 구한 기적 같은 일도 있었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소방이나 경찰뿐만 아니라 기업, 학교 등 민간에서도 국가 주도로 의무 또는 확대하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정도유·부산남부경찰서
안전사고는 비단 시설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각종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응급조치 교육도 필수적이다.
얼마 전 서울 지하철역에 근무하는 역무원이 심장마비를 일으킨 승객을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사례가 있다. 지난 9일에는 불과 4시간 전에 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초등학교 4학년생이 심장마비를 일으킨 행인을 상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생명을 구한 기적 같은 일도 있었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소방이나 경찰뿐만 아니라 기업, 학교 등 민간에서도 국가 주도로 의무 또는 확대하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정도유·부산남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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