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총 5000만원 할인 쿠폰… 농식품부, 안전보험 80%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은 5월 가족의 달과 관광주간(5월 1∼14일)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과 협업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하고 안전한 농촌관광 상품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 기간 안전한 농촌 체험을 위해 체험마을 안전보험 지원비율을 보험비의 50%에서 올해 80%로 확대했다.
5월 한 달간 전국 840여 개 농촌 체험휴양 마을 방문 시 다양한 체험활동과 숙박, 농특산물 구매 등에 이용이 가능한 할인 쿠폰(5000원권) 1만 장을 발행, 소셜커머스 업체인 티켓몬스터를 통해 5월 1일부터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148개 농촌 체험휴양 마을에서 체험이나 농특산물 구매, 숙박 등을 할 경우 소비자가 원하는 1개 부문에 대해 추가로 2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NH여행·여행스케치·롯데관광 등 11개 민간 여행사를 통해 도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상품구매 편의성이 개선된 농촌관광 상품 40개 코스를 5월 1일부터 출시한다.
농협은 올해 도시민 20만 명을 농촌 관광객으로 유치, 전국 농촌마을을 관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농협은 우선 ‘농촌으로 가는 행복열차’와 ‘농촌 맛·기차 여행’ 상품으로 1만 명, ‘주부 농산물 체험구매단’과 ‘도시가족 주말농부’, ‘어린이 농촌체험단’ 등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 18만 명, ‘외국인 팜투어’로 모집한 외국인 관광객 1만 명을 전국 농촌으로 보내기로 했다. 특히 중국 관광객 대상의 DMZ와 농촌체험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 5월 15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농식품부는 이 기간 안전한 농촌 체험을 위해 체험마을 안전보험 지원비율을 보험비의 50%에서 올해 80%로 확대했다.
5월 한 달간 전국 840여 개 농촌 체험휴양 마을 방문 시 다양한 체험활동과 숙박, 농특산물 구매 등에 이용이 가능한 할인 쿠폰(5000원권) 1만 장을 발행, 소셜커머스 업체인 티켓몬스터를 통해 5월 1일부터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148개 농촌 체험휴양 마을에서 체험이나 농특산물 구매, 숙박 등을 할 경우 소비자가 원하는 1개 부문에 대해 추가로 2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NH여행·여행스케치·롯데관광 등 11개 민간 여행사를 통해 도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상품구매 편의성이 개선된 농촌관광 상품 40개 코스를 5월 1일부터 출시한다.
농협은 올해 도시민 20만 명을 농촌 관광객으로 유치, 전국 농촌마을을 관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농협은 우선 ‘농촌으로 가는 행복열차’와 ‘농촌 맛·기차 여행’ 상품으로 1만 명, ‘주부 농산물 체험구매단’과 ‘도시가족 주말농부’, ‘어린이 농촌체험단’ 등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 18만 명, ‘외국인 팜투어’로 모집한 외국인 관광객 1만 명을 전국 농촌으로 보내기로 했다. 특히 중국 관광객 대상의 DMZ와 농촌체험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 5월 15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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