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창1동에서 마을 축제인 ‘창골 한마당 큰잔치’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축제를 위해 당일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창1동주민센터 앞에서 삼성아파트 앞 4차로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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