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부모가 사망해도 자녀가 어려움 없이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교육자금 지원을 강화한 ‘한화생명 교육비 받는 변액통합종신보험’(사진)을 최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자녀의 학업기간인 7∼22세 사이에 부모가 사망하면 가입금액의 50%를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 뒤 교육비를 매월 별도로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월 지급되는 교육비는 초등학생(7∼12세)은 가입금액의 2%, 중·고등학생(13∼18세)은 가입금액의 3%, 대학생(19∼22세)은 가입금액의 4%다.

이관범 기자 frog7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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