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민영진·사진)는 네팔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성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사회공헌기금인 ‘상상펀드’를 통해 모은 1억 원에, 회사 측이 매칭 그랜트 형식으로 1억 원을 더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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