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성낙인 총장이 지난 27일 파리 국립대 전체를 대표하는 프랑소와 베이(Francois Weil) 프랑스 대학총장협의회장을 만나 프랑스 주요 대학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장을 역임한 베이 회장은 차관급 인사로, 파리 소재 13개 국립대를 대표하고 있다.
서울대 총장실에서 진행된 이날 접견에는 정종호 서울대 국제협력본부 본부장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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