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가국 간의 협상이 이달 하순 큰 틀에서의 합의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1일 지지(時事)통신에 따르면 캐서린 노벨리 미 국무부 경제 차관은 30일 외신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TPP 교섭 각료회의가 오는 26∼28일 필리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미국과 일본 등 전체 12개국의 이번 각료회의에서는 참가국들이 큰 틀에서 합의에 이를 전망이다.

박준희 기자 vinkey@munhwa.com
박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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