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30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드보르초바야(궁전) 광장에서 의장대 병사들이 퍼레이드 연습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통령 공보비서(공보수석)는 이날 승전 기념행사에 참석이 예정됐었던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평양에 남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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