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권투협회(WBA) 헤비급 전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49)이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그랜드가든아레나에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와 매니 파퀴아오(37·필리핀)의 계체량 현장을 참관했다. 두 철권은 세계권투평의회(WBC)와 세계권투기구(WBO), WBA 웰터급 통합 타이틀을 걸고 2일 격돌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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