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사진)은 대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네팔 현지 주민들을 위해 구호 생필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지진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치약과 칫솔, 비누, 세탁세제 등 2억 원 상당의 생필품을 국제구호개발 비정부 단체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현지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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