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500억 원 규모의 해외 유명 시계 브랜드 컬렉션 행사인 ‘럭셔리 워치 페어’를 서울 강남구 압구정 본점(8∼18일)과 삼성동 무역센터점(7∼18일)에서 진행한다. 압구정 본점 직원들이 행사에 앞서 지난 6일 출품될 시계를 공개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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